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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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독서모임
November Book Club Notice 요한 볼프강 폰 괴테의 <파우스트> 읽고 만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 ...
동경
근래 일본 방문은 누군가의 제안으로부터 본의 아니게 그것도 꽤 심심찮게 기내 독서를 좋아한다 여행 } 저...
City dust Sep bye Sep
그간 어찌나 여유있는 삶이었는지 이러다 죽겠다 싶을 정도로 바빠보니 다시금 깨닫는 바보 Daily Pizza ...
하여튼 여름은 농담으로
이게 말이 되나 싶을 정도의 운명적 서사는 누구에게나 있다 나를 아는 사람이라면 위 음악과 커버는 실로 ...
Cp.33 시간의 각인
내리책방 33번째 만남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의 시간의 각인을 읽었다 책방 명예 1기 회원이자 어딜가든 예...
8월의 향수
나와 닿아있지 않은 세상의 시간도 당연지사 잘만 흘러간다 뒤늦은 B-Day party 김성윤 feat 보돼역 너어...
Summer Beijing Diary
우선 이번 여행에서 칭찬할 점이 있다면 잃어버린 물건이 없다 아시아나 탑승 게이트 앞 잠바쥬스 필수 공...
들녘 해바라기
를 닮은 7월 부산에서 대구 가는 ITX는 좌측창가 밴드캠프 입문 Ma Fav Coctail is.. The best scen...
발신금지
240701 Welcome to 방토세상 뭐가 달라졌게 항상 살펴주시는 내 은사님 또 한 번 감사합니다 나 성심당 진...
“L”
바삐 살다보니 유월의 끝을 또 보고 있네요 유월은 왠지 서먹한 달입니다 매년 많은 일이 닥쳤고 올해도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