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5
출처
내가 알던 사람 : 내가 간직하고 싶은 아버지의 기억
샌디프 자우하르의 [내가 알던 사람]을 읽었다. 이 책은 치매에 걸린 아버지를 돌보는 자식들이 직면하게 ...
예언자의 노래 : 먼 곳의 종말이 이곳의 문을 두드릴 것이니
폴 린치의 [예언자의 노래]를 읽었다. 2023년 부커상 수상작이다. 지난 주에 속초의 동아서점을 들러 책을 ...
클라라와 태양 : 로봇은 기억하고 인간은 그리워한다.
가즈오 이시구로의 [클라라와 태양]을 읽었다. 가즈오 이시구로는 2017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일본계 영국...
페이크와 팩트 : 진실은 순수하지도, 단순하지도 않다.
데이비드 로버트 그라임스의 [페이크와 팩트]를 읽었다. 이 책만큼 지금의 우리 현실과 정합하는 책이 있을...
예술 도둑 : 예술작품에게 자유를..
마이클 핀클의 [예술 도둑]을 읽었다. 브라이트 비저라고 불리는 예술품을 전문적으로 훔친 실존인물에 대...
우연은 비켜가지 않는다 : 내 믿음 속에 존재하는 사람들
줄리언 반스의 새책 [우연은 비켜 가지 않는다]를 읽었다. 줄리언 반스는 내가 좋아하는 영국작가인데, 나...
젊은 남성들은 도대체 왜???
지난 1월 19일 충격적인 서부지법 습격을 보면서…20대 남아를 둔 사람으로 착찹했습니다. 습격한 무리에 ...
경주 가성비 펜션 보문단지 숙소 스테이프라하
'본 포스팅은 라라뷰체험단으로부터 서비스와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경주가성비펜...
대온실 수리보고서 : 우리 모두에겐 각자의 이야기가 있다
김금희 작가의 [대온실 수리 보고서]를 읽었다. 김금희 작가를 좋아한다. 장편 [경애의 마음]을 읽고서 그...
연년세세 : 다가오는 것들은 다 지나간다
황정은의 [연년세세]를 읽었다. 지난해 황정은의 [백의 그림자]을 읽고난 후 오랜 만이다. 문장이 전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