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5
출처
누구도 기억하지 않는 역에서 -허수경
어느덧 일상 블로그처럼 되어 버렸다는... 느슨해진 블로그에 긴장감을 주기 위한 시집 리뷰 허수경 시인을...
목련 필 무렵
일상 블로그 잠시 멈춤 사건 ㄴ 개강이슈로 일상 블로그를 정말 너무 쓰기 싫어진 사건이다 위 문장 4월에 ...
이제는 날아오를 시간이라고 생각해
12월 31일 자우림 연말콘의 여운이 채 가시지도 않았는데 2024년이 왔다 안 올 것 같았는데. 눈 맞으며 눈 ...
작년의 그늘이 나를 따라와요
오늘의 제목은 위 앨범 9번 트랙 <하와이 검은 모래> 가사 중 일부로 하겠습니다 근데 이제 미련을 ...
Lo-fi (로파이) -강성은
처음 이 시집을 알게 된 건 제목 때문이었다. 로파이는 유튜브 힙합 플리에서나 봤던 단어인데. 덤으로 검...
블로그가 재미 없어진 사람이 블로그를 쓰는 법
블로그 쓰는 법을 잊어버린 사람? It's me 그낭 하고싶은 잡설을 쓰는 게 마음 편할 거 같아서 (이전...
탕의 영혼들 -손유미
정말 오랜만에, 리뷰를 보고 읽고 싶어져서 빌린 시집. 처음 보는 시인에, 잘 읽지 않는 창비시선에서 나온...
이웃에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이젠 진짜 일상만이 남고 말았어. 여행도 안 가고 주 5일 알바하는 평범한 휴학생의 일상 블로그 시작. 밑...
단 한 사람 -최진영
< 구의 증명 > 작가의 신간. 자칭 한국소설을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실은 최진영 작가 작품은 구의 증...
나도 올린다 사진폭탄 일상 블로그 (고작 이틀 동안의 기록) (경주, 단양)
통영 경주 편에서 이어지는 내용. 경주와 단양 여행을 얼마나 알차게 했는지 어쩌다 보니 사진이 한 무더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