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5
출처
Mother Tongue
제목이 언어의 탄생으로 나온 빌 브라이슨의 책 Mother Tongue를 영어로 읽었다. 처음부터 흡입력이 있거...
Remains of the day
일본계 영국작가 Kazuo Ishiguro의 북커상 수상작 Remains of the day를 영어원본으로 읽었다. 영화를 ...
The road to little dribbling
빌 브라이슨의 두 번째 영국산책기를 원서로 읽었다. 첫번째 여행기였던 Notes from a small island를 감...
미친 장난감
아르헨티나의 20세기 초반 작가 로베르트 알르트의 미친 장난감을 읽었다. 스페인어로 된 원본이 있었는데 ...
모순
양귀자 작가의 대표작 모순을 전자책으로 읽었다. 종이책으로 처음 읽었던 기억은 있는데 내용은 거의 다 ...
Neither here nor there
빌 브라이슨의 발칙한 유럽여행을 또 읽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원서로 읽었는데 빌 브라이슨의 영어는 공...
해변의 카프카
무라카미 하루키의 대표작 '해변의 카프카'를 완독했다. 이제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들을 거...
트러스트
아르헨티나 태생의 미국 작가 에르난 디아즈의 데뷔작이었다. 책의 시점은 1929년 대공황을 앞뒤로 앤드류 ...
강남 왁싱 안 아픈 브라질리언왁싱받은 후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받아 작성된 게시글입니다. 여름이라 체모 정리가 필요해서 강남 왁싱 어떤 곳에서 받...
세잔느 베이스 블루 후기 건성 여름 메이크업 베이스 추천
열분, 안녕하세요 : > 여름맞이 화장품 꿀템 리뷰로 돌아왔습니다 바로바로, 여름철 파우치 필수템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