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5
출처
Travels with Charley
John Steinbeck의 여행기였다. Charley라는 푸들이랑 단 둘이서 미국을 횡단하는 3개월의 여정을 담았다...
As I lay dying
윌리엄 포크너의 대표작 As I lay dying을 원문으로 읽었다. 의식의 흐름 형식으로 15명의 시점이 적용된...
East of Eden
John Steinbeck의 자전적 대표작 에덴의 동쪽을 1주일에 걸쳐 읽었다. 스타인벡의 또 다른 대표작 분노의...
Deep South
여행작가로 더 잘 알려진 Paul Theroux의 Deep South를 한두 달에 걸쳐 읽었다. 전자책으로 띄엄띄엄 ...
Rabbit at Rest
래빗 시리즈의 종편이었다. 래빗이 56살로 삶을 마감하는 이야기인데 퓰리쳐상도 받았다고 한다. 이 전작도...
Rabbit is rich
래빗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었다. 지금까지 읽은 래빗 시리즈 중 최고로 평가된다. 퓰리처상도 받았다니 역...
Rabbit Redux
Rabbit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었다. 미국의 60년대 말을 잘 반영한 듯했다. 래빗이 삼십대인데 거의 코뮨...
The Grapes of Wrath
John Steinbeck의 분노의 포도를 전자책으로 읽었다. 오랜 만에 명작을 접한 기분이다. 흡입력이 대단해...
Rabbit, Run
John Updike의 래빗 시리즈를 읽기 시작했다. 배경은 미국이고 시대도 많이 다른데 왜인지 나랑 공감대를...
불한당들의 세계사
보르헤스의 단편집들을 차례대로 읽을 계획이다. 스페인어 원본도 같이 공부하고 있는데 보르헤스가 왜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