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5
출처
Beloved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Toni Morrison의 Beloved를 종이책으로 읽었다. 예전에 샀던 책인데 한번 읽어봤던...
두 사람의 인터네셔널
김기태 작가의 첫 단편집 '두 사람의 인터네셔널'을 전자책으로 읽었다. 김기태 작가는 동아일보...
압살롬, 압살롬!
포크너의 소설 중에서 가장 어렵다는 압살롬, 압살롬!을 완독했다. 완독은 완독인데 원어가 아닌 번역본으...
소리와 분노
윌리엄 포크너가 급이 다른 작가라는 걸 증명해준 작품이었다. 포크너는 문장부터 시작해 거의 완벽에 가까...
전쟁과 평화
톨스토이의 대작 '전쟁과 평화'를 영어로 오디오북까지 동원하여 약 3개월만에 다 읽었다. 그 과...
단테의 신곡
세 권으로 나뉘어진 단테의 신곡을 민음사 판본으로 읽었다. 블레이크의 그림들이 섞여있어 읽는 데 지루하...
No Country for Old men
Cormac McCarthy의 영화화된 소설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를 영어원문으로 읽었다. 영화가...
Cannery Row
John Steinbeck의 특별한 플롯없는 실험적 소설이었다. 스타인벡은 플롯을 주무기로 작품을 쓰는 작가인...
Light in August
William Faulkner의 대표작 팔월의 빛을 원문으로 읽었다 지난 번에 번역본을 읽어봤었는데 인상적인 장...
Travels with Charley
John Steinbeck의 여행기였다. Charley라는 푸들이랑 단 둘이서 미국을 횡단하는 3개월의 여정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