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5
출처
파과
구병모라는 필명의 여성작가가 쓴 '파과'라는 장편소설을 전자책으로 읽었다. 작가의 배경을 조...
작가는 어떻게 읽는가
조지 손더스의 '작가는 어떻게 읽는가'를 도서관 전자책으로 읽었다. 러시아의 대문호들, 체호프...
듄
영화 시리즈로 한층 더 유명해진 듄을 전자책으로 읽었다. 듄 시리즈의 첫 번째인지만 스토리라인은 영화 ...
일리아스
그리스 문학의 고전 '일리아스'를 종이책으로 읽었다. 옛날부터 종종 들어왔고, 또 영화로도 접...
연필로 쓰기
내가 좋아하는 작가 김훈의 에세이집이었다. 서점에서 몇 번 접해본 적이 있었지만 나는 책을 필사용으로 ...
리틀 라이프
최근 인터넷에서 인기몰이 중인 소설 '리틀 라이프'를 전자책으로 읽었다. 종이책으로는 800페이...
태평양 횡단특급
익명의 소설가 듀나의 SF단편집이었다. 제목부터 SF가 연상되는데 막상 읽어보니 복잡하지 않은 소설이...
쓰게 될 것
최진영 작가의 단편집 쓰게 될 것을 전자책으로 사서 읽었다. 이미 소장한 전자책들이 많아서 새로 구입하...
허클베리핀의 모험
마크 트웨인의 허클베리핀의 모험을 전자책 원본으로 읽었다. 그 당시의 영어를 사용하는지라 중간중간에 ...
셜록 홈즈 시리즈
초등학교 때 방과 후 세계를 점령했던 셜록 홈즈 시리즈를 오디오북을 동원해 다시 읽고 있다. 벌써 주홍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