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5
출처
김영하의 읽다
출판된 지 거의 십년이 다되는 김영하 작가의 '읽다'를 종이책으로 읽었다. 읽어본 지도 거의 십...
고래
20년 전에 사서 읽었던 천명관의 '고래'를 재독했다. 20년 전이니 기억은 가물가물이었고, 끝없...
아가미
'파과'로 신선한 충격을 안겨줬던 구병모 작가의 초기작 '아가미'를 전자도서관을 통...
Outline
Rachael Cusk의 Outline를 영어원서로 읽었다. 약 5년 전에 공짜로 다운로드한 전자책이었는데 이제서야...
파과
구병모라는 필명의 여성작가가 쓴 '파과'라는 장편소설을 전자책으로 읽었다. 작가의 배경을 조...
작가는 어떻게 읽는가
조지 손더스의 '작가는 어떻게 읽는가'를 도서관 전자책으로 읽었다. 러시아의 대문호들, 체호프...
듄
영화 시리즈로 한층 더 유명해진 듄을 전자책으로 읽었다. 듄 시리즈의 첫 번째인지만 스토리라인은 영화 ...
일리아스
그리스 문학의 고전 '일리아스'를 종이책으로 읽었다. 옛날부터 종종 들어왔고, 또 영화로도 접...
연필로 쓰기
내가 좋아하는 작가 김훈의 에세이집이었다. 서점에서 몇 번 접해본 적이 있었지만 나는 책을 필사용으로 ...
리틀 라이프
최근 인터넷에서 인기몰이 중인 소설 '리틀 라이프'를 전자책으로 읽었다. 종이책으로는 800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