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5
출처
646. 렛츠 롹!
오늘 아침, 출근을 하려고 버스 정류장을 걸어가던 도중, 버스카드를 가지고 오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달았...
645. 디아프 이틀 차
다 잼썼음...!
634. 디아스포라 영화제
디아스포라 영화제 갔다가 끝나고 집에 가는 길... 원래 네 편 예매했는데 허리가 아파서 마지막 영화는 포...
632. 엎드려 절받기
오늘은 스승의 날. 담임으로 있을 때는 스승의 날이 아무래도 부담이 되었다. 올해는 가뿐한 마음으로 출근...
631. 이름을 부른다는 것
가르치는 아이들이 300명 가까이 되다보니, 아이들 이름을 기억하기가 쉽지 않다. 발표를 시켜야 하는데 이...
630. 나기꾼
이동진 평론가의 유튜브 채널에서 흥미로운 영상을 보았다. 영상에서 말하기로 인간이 운동을 하기 싫어하...
629. 나라가 허락한 유일한 마약... 그것은!
내가 영어를 가르치는 학년에는 장애를 가진 아이가 일곱 명 있다. 대부분이 자폐 증상을 보이고 있고, 한 ...
628. 안녕을 비는 마음
며칠 전 엄마가 장례식 장 다녀온 이야길 해줬다. 같은 교회 집사님 아들이 하늘나라로 갔다고 했다. 그는 ...
625. 아빠
오늘은 어버이 날. 식사는 주말에 하기로 해서 간단히 부모님들께 카톡만 보냈다. 엄마는 답장이 없고 아빠...
624. 선물같은 아이
내가 들어가는 반에 시력이 많이 안 좋은 아이가 있다. 내가 보기엔 한쪽 눈이 거의 안 보이는 듯하다.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