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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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인의 전쟁 1939-1945> - 니콜라스 스타가르트 후기
전부터 너무 궁금했음 어떻게 히틀러라는 사람이 권력을 잡을 수가 있는지. 불가능하지 않다는 건 지금 나...
인버스-단요 후기
언럭키 <달까지 가자>............. 투기를 해봤나? 싶을 정도로 상세한 투기꾼 마인드 묘사 역시 난...
닭은 의외로 위대하다-미역의 효능 후기
닭위대를 어쩌다 보게 됐는지 기억이 잘 안나는데 아마 아 지갑 놓고 나왔다 를 뭐 어쩌다가? 그게 상을 받...
갓겜 윈드블론 데모 후기
https://www.youtube.com/watch?v=shPyfu6aP58&t=6s 모션트윈 희대의 역작 매우 부드러...
뮤즈의 진수-후미노 아야 후기
오랫만에 <블루 피리어드>를 재주행한 뒤에 다른 사람 감상평을 보고 싶어서 트위터에 서치를 돌렸다...
나르시시즘의 고통-이졸데 카림 후기
걍 요새 보다보면 나약하게 복지타령 그만하고 힘든 거 참고 성공하자 이딴 소리하는 사람들이 많음 근데 ...
내가 된다는 것-아닐 세스 후기
알라딘에다 중고로 책 팔면 다른 건 원래 주고 산 돈 절반도 안쳐주는데 인공지능 관련 분야는 4분의 3까지...
예민함이라는 무기-롤프 젤린 후기
난 내가 둔하다고 생각하면서 살아왔는데 최근 보니 그렇지 않은 것 같은 일이 많아서 보게 됐다. 뭔가 참...
아야카는 히로코 선배를 사랑하고 있다-Sal Jiang 후기
작가 이름 어캐 읽는지 모르겠음 그래서 걍 복붙함 굳이 지엘이 아니어도 일본 만화 리디에서 되게 많이 구...
주인공의 여동생이다-안경원숭이 후기
연재되던 한 4~5년 전에 읽다가 안보다가 완결났대서 사놓고 좀 보다가 안보고 또 거기서 몇년 보낸 뒤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