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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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실 - 한강 후기
(배고파서 두서없음) 산문 모음집인데 연설문 같은 게 들어있어서 샀고 올가 토카르추크의 다정한 서술자 ...
엘레나는 알고 있다-클라우디아 피녜이로 후기
이건 아르헨티나 작가의 작품입니다. 아르헨티나도 배경적으로 종교적 색채가 짙고 낙태를 반대하고 있는데...
토마토 나이프, 그리고 입맞춤-안그람 후기
이거를 블친겸 트친님이 엄청 좋다고 강추를 한 1년 하셨음. 근데 이상하게 알라딘에 들어올 법 하면서 안...
흰-한강 후기
일단 이 책을 왜 삿냐부터 가야 된다. 채식주의자로 한강 작가님을 첨 접햇엇는데 솔직히 채식주의자가 하...
<친애하는 개자식에게>-비르지니 데팡트 후기
아빠가 책을 사줫는데 이책이 같이왓습니다 알라딘 화제의책? 그런데 올라가서 사서 넣어놧나봐요 뒷면을 ...
우리가 사귀어도 괜찮을까-TAMIFULL 후기
볼만한 지엘이 없군.....극직극직 닭위대가 참 좋았는데......... 이러고 있다가 트위터 추천 보고 삼 보통...
데뷔 못 하면 죽음뿐- 백덕수 후기
그놈의 데못죽이 뭐길래 데한민국이 있는가 그리고 박문대는 뭐하는 놈이라 맨날 쟨 컨프야 ㅇㅇ 문대는 제...
젊은 ADHD의 슬픔-정지음
이거 사실 읽기는 엄청 옛날에 봤는데 그때 블로그에 쓸게 많아서 후기 안썼음 블친이 궁금해하니 후기스타...
나이프-살만 루슈디 후기
이거도 트위터에 나름 바이럴? 을 탔었음. 게시물 올라왓으면 바이럴탄거임 설명을 보니까 아무튼 살만 루...
맨스필드파크-제인 오스틴 후기
오만과 편견이 재밌어서 봤는데 솔직하게 말함 오만과 편견보다 재미없으심 주인공이 리지보다 매력없어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