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5
출처
개편을 앞두고,
블로그에 소홀한 나지만 최소 새해에는 나타났는데 올해는 뭔가.. 정신없는 연말, 또 새해를 보냈다. 해치...
얼렁뚱땅 상반기,
어느덧 6월! 눈떠보니 상반기가 지나가 이제서야 아ㅏ차 ㅇㅂㅇ하고 정신이 들었습니다,, 23년 열심히 살겠...
<35> 그때의 나에게 해주고싶은 이야기
21/02/26 겨울에 쓴 글 ㅎ.ㅎ 업로드해봅니댜 …⭐️ . . . 요즘 틈을 내서 다시 책을 읽기 시작했다 바쁘...
22년을 마무리하며!
가만히 앉아서 사진첩을 훑어보니 갑자기 눈물이 쏟아져나와부려따 작년만큼은 아니었지만 올해도 힘들었구...
<34> 여름과 영원 (feat.5년후나에게 다이어리)
서울 온 건 1년이 다되가는데 여유를 누린 날들은 손에 꼽는다 다은이와도 10월이 되서야 여유다운 여유를 ...
2022.01.01
22년이 되었다 내게 2021년은 큰 변화가 많았던 해였는데 이룬 것 없이 해가 바뀐다는 게 꽤나 속상한 연말...
<33> 어른의 어휘력
최소 읽은 지 6개월은 지난 책…ㅎㅠㅎ 임시저장해놓고 드디어 올린다 !̆̈ 나만 그런가 책은 이동할 때 ...
[대구 샐러드 맛집/수성구 배달:존맛탱탱] 아보카돕
외관부터 너무너무 귀여운 샐러드집 !̆̈ ! ̆̈ 가게가 예뻐서 사진 찍으면 예쁠 것같은데 내가 안예쁘게...
<32> 천 개의 파랑
완전 내 갬성의 제목인 <천 개의 파랑> 이 책을 처음 본 건 최소 오개월 전..? 서점에 갔을 때인데 ...
<31> 여름의 책, 토베 얀손 (feat. 어서어서)
3월에 친구와 경주에 놀러갔었는데 어서어서라는 책방에 들렀다 입구 쪽에 있던 <여름의 책>은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