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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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구경(2) - 청옥산 육백마지기 샤스타데이지 구경
푹자고 아침에 일어나니 호텔은 온통 안개의 바다 속에 빠져 있었다. 기온이 제법 썰렁했다. 바람막이를 꺼...
빈 아저씨 독서모임 - 2025년 5차 모임
6월의 독서모임이 어제저녁에 열렸다. 올 들어 벌써 다섯 번째 모임이다. 독서 모임은 네이버 웨일온 화상...
꽃구경(1) - 동해 무릉 별유천지 라벤더 구경
아내가 꽃구경을 가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낙점한 첫 번째 장소는 동해시에 있는 무릉별유천지라는 곳이었다...
꽃구경에서 돌아오기
이틀간의 강원도 꽃구경 여행을 마치고 방금 집에 도착했다. 어제는 집에서 264km를 달려서 강원도 동해시...
꽃구경 가기
내일과 모레는 블로그 글쓰기를 중단한다. 강원도로 꽃 구경을 가자는 아내의 계획에 따른 결과이다. 화창...
아이언 맨 트래커 Iron Man Tracker
트라이애슬런 경기를 철인 3종경기라고 부른다. 경기 자체가 일반인 상식의 영역 밖에 있기 때문에 관심을 ...
무지 행복한 주말
요즘은 손주 넷이 한자리에 모이기도 쉽지 않다. 자라면서 제각각의 일정이 생기다 보니 명절이나 가족 행...
6월의 장미(2)
지난번에 올렸던 6월의 장미 후속편을 이어간다. 장미광장에는 일본 장미가 많이 식재되어 있다. 장미 품종...
코나 나이팅게일 커피 Kona Nightingale Coffee
지난 화요일 오후에 현직 의사인 고교 동창으로부터 카톡이 왔다. 캘리포니아 주립대에서 마케팅과 교수로 ...
6월의 장미(1)
장미는 5월에 처음 피어났을 때의 모습이 일 년 중 가장 청순하고, 가장 아름답다. 그런데 유난히도 5월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