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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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툰드라는 탄소흡수원? "이젠 배출이 더 많아"
[뉴스펭귄 배진주 기자] 수천 년간 탄소흡수원이었던 북극 툰드라가 이젠 배출원이 됐다. 계속되는 산불, ...
“점방이 있었지, 30년 전쯤”…이동 슈퍼 올 날만 손꼽는 ‘장보기 난민’
영암농협 운영 ‘기찬장터’ 트럭 고령화·소멸지역 30곳 찾아가 “우리 영암읍 대부분 동네엔 점방(구멍가...
강원도의 봄, 폭설 내리더니 과일나무가 타들어갔다
강릉에서 평창에 걸친 대관령 일대, 한반도의 척추를 가로지르는 강원 산간지역에 지난 5월15일 갑작스러운...
북극 영구동토층 붕괴... 오염물질 쏟아진다 [ESG세상] 북극발 대재앙 위기
유럽우주기구(ESA)가 미국항공우주국(NASA)과 공동으로 연구해 2021년 발표한 '북극 영구동토...
"한국인 1명이 1년에 신용카드 50장 분량의 플라스틱 먹는다"
"대량생산, 대량소비, 대량폐기가 환경 생태 망친다" "생태주의와 평화생명 존중으로 삶의 ...
"미세플라스틱, 귀 건강까지 위협한다"
크기가 5 나노미터(nm, 10억분의 1m) 이하인 미세플라스틱이 귀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후재난에 사라질 유네스코 세계유산...한국 3곳도 포함?
[뉴스펭귄 이수연 기자] 유네스코 세계유산 50곳이 기후위기로 2050년 안에 사라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
황금어장 출항한 새우잡이배…'쓰레기 만선'으로 돌아왔다
편집자주 콧구멍에 플라스틱 빨대가 박혀 피 흘리는 바다거북, 배 속에 찬 쓰레기 탓에 죽은 향유고래. 먼...
동물들을 살려내지 않으면, 궁극적으로는 과연 인간한테는 안전한가
거북이 입 안에서 나온 이것…'애처로운 죽음' 이어지는 제주 바다 [앵커] 40년은 더 살 수 있는...
겨우 ‘생후 10주’ 오리 털 쥐어뜯기…“15억마리 죽이고 만든 옷” 스텔라 매카트니, 패션계 깃털 사용 중단 촉구
‘비건 패션’(동물을 학대해서 얻은 가죽이나 털을 사용하지 않은 옷과 잡화)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