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6
출처
아이가 만난 땡스기빙의 뉴욕(2) - 19세기말 뉴욕으로
3. 거리에서.. 뉴욕의 유명한 거리들. 미드타운 중심을 관통하는 6th Ave. 명품샵들이 즐비해서 상품 디스...
아이가 만난 땡스기빙의 뉴욕 - (1) 취향의 발견
준이가 더 어릴적, 아이를 데리고 유럽여행을 간다하면 주변의 반응은 하나같이 "그냥 아이는 부모님...
땡스기빙 eve in 뉴욕 - 메이시스 퍼레이드 풍선 미리보기(Traditonal Macy's ballon inflation)
올해로 97번째를 맞은 뉴욕 땡스기빙의 전통, 메이시스 백화점의 땡스기빙 퍼레이드는 뉴욕의 대표적 축제...
땡스기빙 in 뉴욕 - 97th 메이시스 땡스기빙 퍼레이드
전날 2만보 넘게 걷고 일찌감치 뻗었던 탓일까, 아니면 내 몸에 '땡스기빙 설레임' 호르몬이 흐...
엄마의 뉴욕 - 땡스기빙(Thanksgiving) in NYC
뉴욕여행을 주제로 글을 쓰려고 블로글에 들어왔는데, 무려 8년전 '임시저장' 되어있던 내 포스...
미들 7학년 1쿼터 리뷰 @LMS
준이가 7학년 첫 쿼터를 마쳤다. 이곳의 학제는 한국처럼 두번의 학기(Semester)가 있고, 수강과목도 학기...
DC 근교 단풍 캠핑 - 버지니아 프린스 윌리엄 포레스트(Prince William Forest)
Experience a natural refuge a short distance from Washington, DC.(출처 : nps.gov) 미국 국립공원 ...
가을을 걷다.
덜 바쁘게 살면서 한껏 여유로워진 마음은 이웃과 일상에서도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심미안을 주는것 같다. ...
글랜스톤 뮤지엄(Glenstone Museum) (1)
한동안 실종되었던 버지니아의 파스텔톤 가을 하늘이 모처럼 돌아왔다. 간만의 'sunny' 예보에 ...
버지니아 페어팩스의 가을 - Fall Festival
7년전 페어팩스에서 보낸 10월과 11월은 일년중 parenting으로 가장 바쁜 두달이었다. 애플피킹, 크래빙(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