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6
출처
미국 여름 여행의 정석 - 2023년 PNW(Pacific NorthWest) 로드트립 프롤로그.
"두번째 미국 생활인데, 이번 긴 여름방학 여행은 어디로 가세요?" 출국 전이나, 미국 현지에서 ...
콜로라도 베일 스키여행 - One perfect day in Vail
베일 스키장은 북미대륙에서 캐나다 휘슬러블랙콤과 더불어 최고(best), 최대(size) 스키장으로 손꼽히는 ...
스프링브레이크의 꽃, 스키 트립 - back to 콜로라도!
미국 1년살기 중에 아이의 학교일정에 맞춰 여행을 준비하다보면 세번의 중요한 시즌을 만난다. 9월 학기 ...
D-99
돌아갈 날이 세자리에서 두자리로 바뀌었다. 오늘 준이의 카톡 프로필 d-day를 보고 가슴이 철렁했는데, 사...
Snow Day - 아이들에겐 방학보다 더 신나는 임시휴교일!!!
1.12 금요일 스쿨버스를 기다리던 준에게서 문자가 왔다. 스크린샷 하나, 아주 함축적인 text를 덧붙인. ㅋ...
눈이 소복히 내려앉은 워싱턴 DC 내셔널몰 풍경
무려 729일간의 눈 가뭄(1인치 이상의 눈이 내린 날을 기준으로) 끝에 드디어 눈이 왔다고 뉴스에서도 동네...
스키 로드트립 to 버몬트(Vermont)
겨울방학을 맞아 떠난 버몬트 스키여행. 이렇다할 높은 산이 없는 미국 동부에서 버몬트주는 풍부한 적설량...
크리스마스 in 뉴욕, 그리고 내가 만난 사람들
아이의 겨울방학을 맞아 북동부 버몬트 주로 스키여행 겸 로드트립을 다녀오면서, 돌아오는 길에 중간 경유...
12월 뉴욕의 밤과 낮
도시의 거리가 과연 얼마만큼 아름다워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그 화려함의 절정에 크리스마스가 있었다....
맥클린에 첫 눈이 내리면..
6시 20분, 세개의 폰에서 첫 알람이 울린다. 준이는 수면등만 겨우 켠 채 주섬주섬 옷을 챙겨입고, 나는 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