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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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니어 국립공원(3) - 파라다이스 인. 그리고 마멋(marmot)과 별 이야기
당초 계획은 오하나페코시 캠핑장에서 국립공원 내부의 대표적 씨닉로드인 스티븐 캐년로드(stevens-cannyo...
레이니어 국립공원(1) 선라이즈 하이킹 - 사워도우리지 트레일 to 프로즌 레이크
미국 국립공원의 '깊은 산속'에서 자주 만나는 사인, '비 베어 어웨어' 그 곳의 캠핑...
포틀랜드, 힙스러움을 즐기기엔 머물 용기가 필요하다.
킨포크 로컬 커피, 로컬 와인, 로컬 맥주 자전거, 아웃도어 내가 갖고있는 힙스터의 성지 포틀랜드를 생각...
미국 여름 여행의 정석 - 2023년 PNW(Pacific NorthWest) 로드트립 프롤로그.
"두번째 미국 생활인데, 이번 긴 여름방학 여행은 어디로 가세요?" 출국 전이나, 미국 현지에서 ...
콜로라도 베일 스키여행 - One perfect day in Vail
베일 스키장은 북미대륙에서 캐나다 휘슬러블랙콤과 더불어 최고(best), 최대(size) 스키장으로 손꼽히는 ...
스프링브레이크의 꽃, 스키 트립 - back to 콜로라도!
미국 1년살기 중에 아이의 학교일정에 맞춰 여행을 준비하다보면 세번의 중요한 시즌을 만난다. 9월 학기 ...
D-99
돌아갈 날이 세자리에서 두자리로 바뀌었다. 오늘 준이의 카톡 프로필 d-day를 보고 가슴이 철렁했는데, 사...
Snow Day - 아이들에겐 방학보다 더 신나는 임시휴교일!!!
1.12 금요일 스쿨버스를 기다리던 준에게서 문자가 왔다. 스크린샷 하나, 아주 함축적인 text를 덧붙인. ㅋ...
눈이 소복히 내려앉은 워싱턴 DC 내셔널몰 풍경
무려 729일간의 눈 가뭄(1인치 이상의 눈이 내린 날을 기준으로) 끝에 드디어 눈이 왔다고 뉴스에서도 동네...
스키 로드트립 to 버몬트(Vermont)
겨울방학을 맞아 떠난 버몬트 스키여행. 이렇다할 높은 산이 없는 미국 동부에서 버몬트주는 풍부한 적설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