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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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곤 로드트립(2) - 즐길 게 너무 많은! 제시허니맨 메모리얼 스테이트파크에서의 캠핑
한여름의 무더위를 피하고 자연 속에서 여유를 만끽하기에 이보다 더 좋은 곳이 있을까? 오레곤 US-101 ...
버몬트 스키여행(4) Stowe Mountain Ski Resort
스토우 스키트립 계획을 잡아놓고 한달 넘게 고민했던 것. 스노우 타이어를 살 것인가 말 것인가. ㅋ 서울...
버몬트 스키여행(3) Town of Stowe, 미 동부 스키여행의 고전을 찾아서.
크리스마스를 일주일 앞둔 겨울밤, 우리 가족은 버몬트주 스토우에 도착했다. 차창밖으로는 점점 깊어지는 ...
버몬트 스키여행(2) 오키모(Okemo)
버몬트 시골 깊숙한 곳에서 맞이하는 새벽. 우리집 반려식물 민트. 일주일 넘게 난방을 끈 채 집을 비워야...
오레곤 로드트립(1) 캐넌비치(Cannon Beach) - 태평양의 선셋 그리고 캠프파이어의 낭만이 있는 곳
캐넌비치는 포틀랜드에서 1시간 반 정도 거리에 위치한 태평양 연안의 휴양타운이다. 올림픽 국립공원의 해...
올림픽 국립공원(4) Wilderness Coast, 루비 비치와 레이크 퀴널트(feat. 미국로드트립 피크닉)
지역별로 각기 다른 매력이 있는 올림픽 국립공원의 세번째 구역, 태평양 연안의 야생 해변이다. 이 지역의...
올림픽 국립공원(2) - 레이크 크레센트(Lake Crescent)에서의 캠핑(feat. Fairholme 캠핑장)
대도시 시애틀에서 주말 여행하기 딱 좋은 곳에 위치한 이 아름다운 휴양지에서의 캠핑은 역시나 최고난이...
올림픽 국립공원(3) Ancient Forests - 호 레인포레스트(Hoh Rainforest), 우중 캠핑
올림픽국립공원의 서쪽, 태평양 연안에 인접한 호레인 포레스트. 태평양을 건너오며 엄청난 습기를 머금은 ...
올림픽 국립공원(1) - Snowy Montains, 허리케인 리지(Hurricane Ridge)
올림픽 국립공원은 미국 국립공원 중에서도 조금 특별한 곳이다. 우리에게 친숙한 대표적인 미국 국립공원...
레이니어 국립공원(4) - Paradise, 글래시어와 함께 하는 트래킹(데드호스 크릭 & 스카이라인 트레일)
7월의 토요일 아침. 우리처럼 멀리서 온 관광객들 뿐 아니라 2시간 거리의 시애틀 시민들도 몰려드는 주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