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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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스톤 뮤지엄(Glenstone)의 가을, 두번째 이야기
지난 가을 글랜스톤 뮤지엄 첫 방문의 후속편 ㅋ 10월 중순, 아직 본격적인 단풍 시즌은 아니지만 한 달 반...
콜로라도 3월 스키여행(2) 비버크릭
비버크릭은 베일, 아스펜과 더불어 콜로라도 '럭셔리 스키리조트'로 이름난 곳. 당초 계획은 이...
워싱턴 DC의 3월, Spring Blossom
나이 들수록 시간이 흐르는 것이 반갑지만은 않다지만, 단 1년이라는 특별한 시간을 선물받은 이들에게, 계...
오레곤 로드트립(3) - 오레곤 코스트 듄 완전정복(Oregon Dunes National Recreation Area)
캠핑장에 밤이 찾아왔다. 여느때와 같이 장작에 불을 지피고, 아빠는 독서, 준이는 블로그 일기쓰기로 하루...
오레곤 로드트립(2) - 즐길 게 너무 많은! 제시허니맨 메모리얼 스테이트파크에서의 캠핑
한여름의 무더위를 피하고 자연 속에서 여유를 만끽하기에 이보다 더 좋은 곳이 있을까? 오레곤 US-101 ...
버몬트 스키여행(4) Stowe Mountain Ski Resort
스토우 스키트립 계획을 잡아놓고 한달 넘게 고민했던 것. 스노우 타이어를 살 것인가 말 것인가. ㅋ 서울...
버몬트 스키여행(3) Town of Stowe, 미 동부 스키여행의 고전을 찾아서.
크리스마스를 일주일 앞둔 겨울밤, 우리 가족은 버몬트주 스토우에 도착했다. 차창밖으로는 점점 깊어지는 ...
버몬트 스키여행(2) 오키모(Okemo)
버몬트 시골 깊숙한 곳에서 맞이하는 새벽. 우리집 반려식물 민트. 일주일 넘게 난방을 끈 채 집을 비워야...
오레곤 로드트립(1) 캐넌비치(Cannon Beach) - 태평양의 선셋 그리고 캠프파이어의 낭만이 있는 곳
캐넌비치는 포틀랜드에서 1시간 반 정도 거리에 위치한 태평양 연안의 휴양타운이다. 올림픽 국립공원의 해...
올림픽 국립공원(4) Wilderness Coast, 루비 비치와 레이크 퀴널트(feat. 미국로드트립 피크닉)
지역별로 각기 다른 매력이 있는 올림픽 국립공원의 세번째 구역, 태평양 연안의 야생 해변이다. 이 지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