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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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다시 시작하다
2024년 해가 솟았다. 전날 내린 눈과 하늘 가득한 구름으로 어둡다 갑자기 해가 나왔다. 1월 2일 수영 - 올...
2023 마지막 수영.
오늘 수영하러 가는 길. 슬러시가 되어 있는 길. 2023년을 돌아보면 뭐 별로 한 건 없는데 수영이 있었다. ...
모자 두 개
오래전. 니트픽에서 사 놓은 두 타래의 뮤제. 굵기가 아란이어서 도무지 쓸 일이 없었다. 올겨울 갑자기 추...
나무님의 아란 스웨터
부제: 탑다운 기법으로 뜨는 한림 수직 st 스웨터 2000년쯤. 제 옆자리 앉은 동료가 제주도 사람인데 이쁜 ...
뜨개 마녀(니트 캐슬) 님의 굿바이 2023 바라클라바 함뜨
항상 연말이 되면 감사하게도 뜨개 마녀님의 무료함뜨가 시작됩니다. 이번엔 " 2023 굿바이 바라클라...
니트 캐슬의 몰리 카디건
니트 캐슬의 마녀님 함뜨. 몰리 카디건. 마침 가지고 있던 실이 게이지가 딱 맞아 시작했다. 실은 온라인 ...
드디어! 수영장이 다시 열렸다. 12/5~12/11
미세먼지와 따뜻함이 몰려온 주였다. 한낮인데도 어둡고 뿌옇다. 올겨울 들어 가장 심했던 날 어제는 오랜...
[2023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알아보는 블로그 속 숨은 직업 찾기!
나의 수영을 위한 수영에 의한 한 해. 뜨개와 수영 외에는 모두 그 밖의 일이 되었다. 뭐 잘 하는 것은 아...
서울의 봄
보고 싶지 않았다. 알고 있지만 기억하고 싶진 않아서. 그러나 두 눈으로 똑바로 보고 싶기도 했다. 그 시...
11월 27일-12월 4일의 수영
1년 내 기다리던 꽃이 피었다 별처럼.이쁜. 수영 : 월.화.수.금.일 -구리수영장으로 가는 자유수영. 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