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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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그레이 양말
어쭈구리님의 얼그레이 양말 테스트 니팅을 했다. 조로롱 조로롱 가득 찬 고양이 얼굴이 정말 깜찍하고 귀...
꾸준함이 큰 힘을 만든다
진달래 히어리 미선나무 봄은 꾸준히 밀고 들어온다. 잠시 주춤거리다가도 훌쩍 뛰어넘어 오곤 하지. 지난...
석파정과 서울미술관의 '요시다 유니'개인전
2월 25일 전시 마지막 날 다녀왔다. 과일이나 채소 등의 사물을 이용하여 수작업으로 작품을 만든다고 한다...
Seed Beds socks
이번 양말방 주제는 Spring Wind 봄바람. 연두 연두 색이다. 실 방을 뒤져 꺼낸 실. 선명한 새싹 같은 연...
가늘고 길게 간다
봄이 온다. 겨울이 물러 나면서 용을 쓴다. 덕분에 하루하루 변화무쌍한 날씨를 접한다. 수영장 가는 길에 ...
파묘
영화 파묘를 보았다. 어쩌다 보니 장재현 감독의 검은 사제, 사바하에 이어 세 번째 영화까지 보게 되었다....
조인폴리아
파주에 있는 조인폴리아에 다녀왔다. 길 찾기는 좀 애매해서 여기 어디 있다는 거야 하고 불평하려는 순간 ...
모자 3개
올겨울 진짜 추웠던 날. 볼이 갈라질 듯 아픈 칼바람에 바라클라바가 너무 절실했다. 마침 뜨친이 뜬 바라...
2월 봄이 오려나 봄
푹한 날씨 덕에 걷기를 다시 시작했다. 오랜만에 보는 딱따구리. 애먼 억새 줄기에 구멍을 내다 인기척에 ...
수영하다(1월 22~31)
간만에 미세 먼지가 좀 걷혔던 날. 수영하고 돌아오는 길. 주차장에서 본 구름이 이쁘다. 간만에 강변도 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