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6
출처
잊지 않아요
문
그린 풀오버
니트 캐슬의 그린 풀오버. 브이넥의 꽈백꽈백한 스웨터의 함뜨가 있었다. 날이 따뜻해지니 면실로 시작했다...
수영
수영 : 이번 주는 화요일에는 건강검진을. 수요일엔 대파와 함께 투표를 하러 가느라 이틀이나 걸렀다. 뭐 ...
4월 꽃잔치, 현기증
더디면서도 빠르게 4월이 왔다. 몇 번의 브레이크가 걸리고 되돌아갔다가 그래도 기특하게 왔다. 온 천지가...
3월이 간다
유난히 변덕스러웠던 3월도 가네. 3년 전 스님께서 캐어 나누어 주신 으아리. 작년에는 꽃봉오리가 맺히는...
얼그레이 양말
어쭈구리님의 얼그레이 양말 테스트 니팅을 했다. 조로롱 조로롱 가득 찬 고양이 얼굴이 정말 깜찍하고 귀...
꾸준함이 큰 힘을 만든다
진달래 히어리 미선나무 봄은 꾸준히 밀고 들어온다. 잠시 주춤거리다가도 훌쩍 뛰어넘어 오곤 하지. 지난...
석파정과 서울미술관의 '요시다 유니'개인전
2월 25일 전시 마지막 날 다녀왔다. 과일이나 채소 등의 사물을 이용하여 수작업으로 작품을 만든다고 한다...
Seed Beds socks
이번 양말방 주제는 Spring Wind 봄바람. 연두 연두 색이다. 실 방을 뒤져 꺼낸 실. 선명한 새싹 같은 연...
가늘고 길게 간다
봄이 온다. 겨울이 물러 나면서 용을 쓴다. 덕분에 하루하루 변화무쌍한 날씨를 접한다. 수영장 가는 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