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6
출처
구름 양말
이번 양말방 주제는 하늘색. 바다와 하늘의 경계인 수평선. 아꼈던 싹예. 하늘색과 군청색. 몽글몽글 일어...
갑자기 가을. 수영의 계절
9월 16일~10월 5일 걷기 말복도 한참 전에 지났는데도 더위는 수그러들 것 같지 않더니, 느닷없이 가을이 ...
구름 부자 하늘을 보며 오늘도 으쌰 으쌰
9월 2일부터 15일까지. 매일 빠지지 않고 수영하기. 토요일과 일요일, 추석 전 금요일부터도 구리시민스포...
8월은 가고... . 9월 수영의 시작
8월의 마지막 날. 새벽 7시 자유수영을 갔다. 수영을 마치고 나오니 맑은 하늘은 저만큼 멀어져 있고 한쪽...
오늘도 간다. 수영
아파트 앞 화단에 3년 전에 심은 범부채. 해가 잘 안 드는 서향이라 비실비실 자라고 있다. 올봄 그 옆에 ...
7월, 운동으로 장마 지나기
7월. 못 속 연꽃이 말갛게 씻은 얼굴로 피어나는 달. 원추리도 이리 여린 색으로 인사하는 당정뜰 산책로. ...
레이스 양말
이번 양말방의 주제는 분홍. 그리고 레이스다. 샤랄라라 한, 사랑스러운 양말을 뜨고 싶었다. 아무래도 손...
자파리여왕님의 모스테 함뜨. 3차인증
드디어 완성했다. 요즘 뜨태기였나 보다. 그런 와중에 모스테 함뜨 글이 보여 신청했다. 말 많고 탈 많았던...
6월의 운동
6월은 바빴나? 모임이 여럿이긴 했다. 친지의 집도 다녀오고, 곰배령도 다녀오고, 친구네 집들이도 가고, ...
자파리여왕님의 모스테 함뜨 2차 인증
이제 3번째 무늬단 들어갑니다. 중간에 틀린 곳이 있어 풀고 다시 뜨느라 시간이 걸렸습니다. 뜰수록 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