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6
출처
Jili
46차 양말방의 주제는 커피. 커피향 가득한 이름도 Espresso Heather인 Cloudborn highland wool로 시작...
12월 수영하기 좋은 달
흰 고니가 왔다. 눈이 갑자기 왕창 내리고 나가 본 강에는 고니가 잊지 않고 날아왔다. 12월. 수영장 가려...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문
수영할 시간
남한산성 광릉수목원 앞뜰 점점 익어 가는 가을. 보내기 아쉬워 밖으로 나가는 날들. 하늘은 푸르고, 나뭇...
Summer Rose Knitalk by M Mario
서머 로즈 숄. 실은 조이얀의 레이스. 무려 1200미터. 원형으로 코 잡아 뜨기. 언제나 그렇듯이 처음엔 쑥...
수영장 가고 싶어!
오늘 아침 검단산. 며칠 전 비 오는 날의 검단산. 구름이 만들어지고 기어가고 구름 뒤에 모습을 숨기기도 ...
구름 양말
이번 양말방 주제는 하늘색. 바다와 하늘의 경계인 수평선. 아꼈던 싹예. 하늘색과 군청색. 몽글몽글 일어...
갑자기 가을. 수영의 계절
9월 16일~10월 5일 걷기 말복도 한참 전에 지났는데도 더위는 수그러들 것 같지 않더니, 느닷없이 가을이 ...
구름 부자 하늘을 보며 오늘도 으쌰 으쌰
9월 2일부터 15일까지. 매일 빠지지 않고 수영하기. 토요일과 일요일, 추석 전 금요일부터도 구리시민스포...
8월은 가고... . 9월 수영의 시작
8월의 마지막 날. 새벽 7시 자유수영을 갔다. 수영을 마치고 나오니 맑은 하늘은 저만큼 멀어져 있고 한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