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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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비어라운드유, 호주 느낌 물씬 나는 보문동 성북천 카페
최근 취미가 생겼다. 보문역 주변 성북천 산책길 따라 쭈 ~~ 욱 늘어선 카페들 도장깨기. 그 시작은 투비어...
출장으로 세계 여행 중
어쩌다 보니 작년 5월부터 매월(매년 아님) 해외로 나가고 있다. 회사에서 여행 업계랑 같이 일하게 된 덕...
츄레리아 더현대 바르셀로나 안 가본 사람의 츄로스 솔직 후기
츄레리아라고 바르셀로나에 어어어어엄청 핫한 츄러스 맛집이 있는데 최근 한국에 팝업을 열었다. 아직 매...
버거드조선, 한옥에서 육즙 가득 수제버거 즐기고 싶다면
나의사랑 종로, 정확하겐 서촌에서 약속을 잡은 후 어디가면 좋을까, 좀 팬시한(ㅋㅋ..) 곳에서 먹고 싶네...
나들목 여주쌀밥, 여주 아울렛 쇼핑 후 근처 맛집을 찾는다면
우리 가족은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을 오바 좀 보태서 밥먹듯이 간다. (근데 요즘 생각해보니 오바도 아닌듯...
2024년 1월 1일
아부지가 새 칭구를 선물해주셨다. 에일리라고 부르는 호접란의 일종. 꼭 나비 같이 생겨서는 꽃말도 이쁘...
어쩌다 보니 월간여행 중
오랜만에 폰 갤러리 정리를 하다 느낀 점 하나. 2023년만 하더라도 1월 강릉 2월 부산 3월 대구 4월 오사카...
일본 오사카 여행 프롤로그
드디어 3년 만에 한국 땅을 벗어났다. 코로나 터지기 바로 직전인 1월에 후쿠오카 다녀온 게 마지막이었으...
올덴그레이 판교, 백현동 카페거리에서 맛있는 프렌치 토스트가 먹고싶다면?
올덴그레이(Oldengrey) 라고 분위기도 좋고 인테리어도 좋고 여기에 맛까지 괜찮은 브런치 가게가 있다. ...
오아시스 청담점 브런치 카페, 압구정로데오가 더 가까운데 왜 청담일까
나름 전직장이 청담이라 청담 부근 음식점이나 유명한 카페들은 알고 있다 자부하고 있었는데 생각해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