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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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육아, 나름 알찼어
아침부터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응급실에 왔기 때문이죸ㅋㅋㅋㅋㅋ 후.. 오늘 오일장 가려고 나가는 길에 ...
서귀포 아기랑 수영장 카페, 중문 ‘누바비치’
오늘은 토요일. 남편이 쉬는 토요일!!!!!!!!!! 예-이 쏴리질러!!!!!!NO 독박!!!!!!!! 뭐하지? 뭐할까? 도...
이제 우리집의 구성원으로
아침 등원 전, 까까 배변 패드를 자기가 깔아주겠다고 한다. 아이고 다 컸네- 근데 하나만 꺼내야지 다섯장...
[광고]블루밍 필터없는 방수비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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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육아
등원 후 간단 산책. 오늘 어린이집에서는 과일이랑 동물이 그려진 걸 낱말카드를 보면서 그림을 보고 이름...
가만히 좀 있어, 조용히 좀 해
아침에 일어나 옷도 다 입고 등원 준비 끝냈더니 침대로 올라가 이불을 덮는다. 빨리 좀 가주겠니…?^^ 등...
22개월 아기 언어 초스피드 발달
오늘은 아이의 언어 발달 이야기를 해보며 어제 버스 타고 갔던 키카 사진을 올려봅미다. 오늘도 즐거운 육...
아들맘..
나는 힘이 너무 세서 운동선수를 했어야 하는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몸이 좋았다. 아픈 곳도 없이, 덩치도...
하루가 가긴 가네, 지구가 멈춘줄
눈 뜨자마자 울길래 바로 시리얼을 먹인다. 일어나기 힘든 아침이었지만 우는 소리를 듣는 것보다 그냥 일...
내려놓기
어름이라 해가 일찍 떠서 그런지 사진 상으로는 참 밝네 새벽 다섯시 반인데^^ 배가 고프다고 울길래 식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