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7
출처
2월 미라클모닝 514챌린지 5일차
어제는 새벽 2시가 다 되가서 잠이 들었다. 낮잠을 20분정도 잔 것 때문인지 도통 잠에 들기 어려웠다. 내...
2월 미라클모닝 514챌린지 4일차
오늘도 개운하게 일어나 상큼한 귤 티 하나를 우리고 자리를 잡았다. 비록 부엌 바닥에 쪼그려 앉아 하는 ...
2월 미라클모닝 514챌린지 3일차
모닝짹짹~~ 어제는 12시가 좀 못 되어 잠들었다. 그래도 아침에 너무 상쾌해서 깜놀!! 기분좋게 미라클모닝...
2월 미라클모닝 514챌린지 2일차
지금 나는 친정에 와 있다. 새벽 5시. 방 곳곳마다 한 명씩 자고 있어서,, 그나마 책상이 있는 동생 방에서...
2월 미라클모닝 514챌린지 1일차
이주간의 방학 끝에 다시 맞이하는 새벽기상! 지난 달 처음 새벽기상을 시작하는 날엔 혹시나 못 일어날까...
2월 미라클모닝 514챌린지 서약서
2주간의 방학을 보내고, 이제 다시 2월 미라클 모닝을 앞두며, 서약서를 작성했다!! 1월동안 새벽기상 때 ...
미라클모닝 514챌린지 14일차
콩그레츄레이션~~~ 이렇게 스몰윈을 하나 또 달성! 14일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5시에 일어나서 책과 경제...
미라클모닝 514챌린지 12일차
꿀모뉭~~ 너무 좋은 아침이다. 어제는 하루종일 움직모드라 감사하게도 불면증없이 바로 곯아 떨어졌다. 잘...
미라클모닝 514챌린지 9일차
네 시간정도를 자고 일어났다. 514챌린지 중 최악의 컨디션ㅎㅎㅎ 졸음이 밀려와서 고 3 수험생 마냥 일어...
미라클모닝 514챌린지 10일차
드디어 두 자리수 10일차가 되었다. 알람이 울리자마자 남편이 생일 축하를 해 주었고, 행복하게 미모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