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범 혀 절단’ 61년만에 무죄 구형

2025.07.27

檢, 최말자씨 재심서 정당방위 인정 “가늠할 수 없는 고통-아픔 드려 사죄” 崔 “아직도 악몽 생생,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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