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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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공작소 숨 월요 도예교실 - 안개 걷히고
도자기공작소 숨 월요 도예교실이 다시 문을 열었다. 멤버는 목요 도예교실 라캉과 라캉 절친 민선생님. 모...
2025년 6월 29일 초벌 재임
그야말로 널널하게 #초벌 재임했다. 아내가 보았다면 뒷목을 잡았겠지. 여전히 수국축제로 마을이 북적댄다...
저구 수국축제 분위기 - 2025년 6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 작고 외진 저구 마을에 교통체증이 일어나는 이틀 가운데 첫날. 수국축제를 보러오는 사람들로 출렁인다...
도자기공작소 숨 목요 도예교실 -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오늘 수업에는 두 분이 출석하였다. 라캉과 민선생님 두 분은 절친 사이. 민선생님은 첫 수업이고 라캉은 ...
아버지의 황토로 도자기 만들 결심
아버지를 여의고 무엇부터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제일 먼저 아버지가 남긴 붉은 황토로 도자기와 유약을 만...
도자기공작소 숨 토요 도예교실 - 산다는 건 신비한 축복
도자기공작소 숨 토요 도예교실에는 유치원 교사인 풍슬과 마주 앉아 코뿔소 만들기를 했다. 핀칭 기법으로...
도자기공작소 숨 토요 도예교실 - 침잠
오늘 오전에 김선생님이 연휴임에도 불구하고 출석하였다. 풍슬은 출장 중. 전기물레가 늘지 않아서 힘이 ...
도자기공작소 숨 목요 도예교실 - 박자가 척척 맞는 봄날
도자기공작소 숨 목요도예교실에는 도이와 김선생님(오늘부터 라캉樂恒이라 부르기로 했다)이 서둘러 왔다....
도자기공작소 숨 토요 도예교실 - 운명적 타이밍
어린이집과 관련된 직업을 가진 두 분이 공교롭게 토요 도예교실 수강생이다. 5월은 어린이를 위한 행사가 ...
도자기공작소 숨 목요 도예교실 - 안단테
먼저 그간 도예교실 수업 후기를 건너뛴 점 반성한다. 개인적으로 심사가 복잡했다. 오늘은 도자기공작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