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7
출처
Ep.73 “죽기 전 아라를 단 한 번만이라도 더 보았으면......”
봄을 안고 돌아오는 겨울 Ep.73 “아씨! 같이 가유! 관아 가는 길은 알고 이리 뛰어나오신 거에유?” 아라...
Ep.71 “성이율 나리십니까?”
봄을 안고 돌아오는 겨울 Ep. 71 “왜 이리 늦지? 벌써 한 시진은 지나지 않았느냐?” 날이 어두워져 순돌...
Ep.68 “혼인...... 혼인이라......”
봄을 안고 돌아오는 겨울 Ep.68 갑자기 들리는 비명에 번쩍 눈을 떴다. 분명 잠든 지 얼마 안 지났는데, ...
Ep.67 “기억이 없으세요? 전혀?”
봄을 안고 돌아오는 겨울 Ep.67 “무엇이 말이냐?” 이미 도빈의 앞에서 수없이 티를 내어놓고도 이율은 ...
Ep.66 “도빈이 녀석...... 꽤 취한 모양인데?”
봄을 안고 돌아오는 겨울 Ep.66 아라의 손가락이 정면으로 뻗었고, 이율 역시 그 손끝을 따라 고개를 돌렸...
Ep.65 “그러니까...... 승휘가 정확히 뭔데요?”
봄을 안고 돌아오는 겨울 Ep.65 공주의 물음에 다시 진땀이 났다. 마치 친한 친구끼리 ‘소개팅 했다며, ...
Ep.63 “보고 싶었소.”
봄을 안고 돌아오는 겨울 Ep.63 처음으로 성이수의 얼굴이 밝아졌다. 이율 스스로 혼인할 여인을 데리고 ...
Ep.62 “혼인하지 않겠다 말씀 드리지 않았습니다.”
봄을 안고 돌아오는 겨울 Ep.62 도빈이 도망치듯 약재방으로 사라지고 아라는 가게 안으로 들어갔다. 꽤 ...
Ep.61 "낭자와 맞잡은 손이 좋을 뿐인데."
봄을 안고 돌아오는 겨울 Ep.61 아라는 오전 내내 방안을 서성거리다가 결국 문을 박치고 나왔다. 별채의 ...
Ep.60 “낭자도 분명 나를 연모한다고......”
봄을 안고 돌아오는 겨울 Ep.60 이율의 진두지휘에 발맞춰 주인의 팔에는 한복이 하나씩 쌓이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