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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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트 모던을 디자인한 건축가, Herzog & de Meuron
영국 왕립 미술원, RA에서는 주요 연간 전시회인 Summer Exhibition에서도 순수 미술과 건축 디자인 작...
런던 테이트 모던 25주년
밀레니엄 기념으로 2000년 5월에 문을 연 테이트 모던이 올해 25주년을 맞았다. 거짓말 같지만 테이트 모던...
런던 RA 소장품 무료 전시회 ft. 최후의 만찬
영국 왕립 미술원, 영어 이름을 줄여서 흔히 RA라고 부른다. 길드처럼 영국도 몇백 년 전부터 분야마다 ...
교회 옆 서점 옆에 또 서점 : Hatchards & Masion Assouline
복잡한 런던 도심의 쉼터라면 교회(또는 성당)와 서점을 꼽겠다. 피카딜리에 자리한 세인트 제임스 교회는 ...
주세페 페노네 : Serpentine South Gallery
요즘처럼 디지털 갤러리가 잘 되어있는 세상에 그래도 직접 가서 봐야 고개가 끄덕여지는 작품이 있다면, ...
일상예술
저녁 여덟시, 넘어가는 해가 아직도 쨍쨍. 햇볕은 따가운데 바람은 서늘한, 그런 찬란한 런던의 여름이 왔...
공간 따라, Michaela Yearwood-Dan : Hauser & Wirth
분명 본 적이 있는 작품인데... 작가 이름은 낯설지만 작품 재료와 내용이 분명 낯익었다. 과연 이전에 스...
안토니 곰리 : White Cube Mason's Yard
화이트 큐브 메이슨 야드 지점, 자주 오가는 길에서 한두 골목만 내려가면 여긴데 이제야 가봤다. 시간과 ...
London Gallery Weekend 2025
쉬고 싶어 망설이다가 출발! 일단 가서 보면 후회하지 않을 행사다. 해마다 6월 첫째 주 주말, 런던 갤러리...
미술관에서 뉴질랜드 풍경 즐기기
뉴질랜드 전역에는 유럽풍 건축물이 많아서 그림 속 풍경을 언뜻 보고서는 뉴질랜드를 당장 떠올리기가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