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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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같은 여행
어쩌다 보니 런던에서 보내는 주말과 비슷한 일정... 전혀 기대치 못하고 들어섰는데 눈길 두는 곳마다 신...
독일 소도시 와인 축제
올해가 첫 번째라는 뜻밖의 와인 축제. @Mülheim an der Ruhr 두 해 전 WSET 공부했던 기억을 짜내어...
[1년 전 오늘] 이탈리아 &
그때의 여름도 비현실적이었지만 이번 여름은 예상치 못한 이벤트라 더 비현실적! 심지어 반려견 식사 메뉴...
아르피타 싱 : Serpentine North Gallery
공원 안 미술관, 서펜타인 갤러리 1939년생 인도 콜카타 출신 여성 화가, Arpita Singh의 회고전이 열리...
6월의 꽃, 런던의 장미 공원
런던 리전트 파크야말로 장미로 유명하지만 하이드 파크에도 소규모 장미 정원이 있다. 화단을 재정비하며 ...
테이트 모던을 디자인한 건축가, Herzog & de Meuron
영국 왕립 미술원, RA에서는 주요 연간 전시회인 Summer Exhibition에서도 순수 미술과 건축 디자인 작...
런던 테이트 모던 25주년
밀레니엄 기념으로 2000년 5월에 문을 연 테이트 모던이 올해 25주년을 맞았다. 거짓말 같지만 테이트 모던...
런던 RA 소장품 무료 전시회 ft. 최후의 만찬
영국 왕립 미술원, 영어 이름을 줄여서 흔히 RA라고 부른다. 길드처럼 영국도 몇백 년 전부터 분야마다 ...
교회 옆 서점 옆에 또 서점 : Hatchards & Masion Assouline
복잡한 런던 도심의 쉼터라면 교회(또는 성당)와 서점을 꼽겠다. 피카딜리에 자리한 세인트 제임스 교회는 ...
주세페 페노네 : Serpentine South Gallery
요즘처럼 디지털 갤러리가 잘 되어있는 세상에 그래도 직접 가서 봐야 고개가 끄덕여지는 작품이 있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