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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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셀도르프의 일요일
구텐 모르겐! 큰 길이 내다보이는 곳에 위치한 룸이라 걱정했는데 꿀잠 자고 일어났다. 도심 속 조용한 동...
갈라 포라스-김 : Sprüth Magers
진정한 아티스트는 아름다운 물건을 만들어내는 사람이 아니라 새로운 양식의 삶을 제시할 줄 아는 사람인 ...
와인바처럼 즐기는 런던 미술관
TGIF, 금요일 RA에서는 핀초 나잇! 음료 한잔 주문 당 무료 핀초 하나씩 바스크 요리를 내는 레스토...
잘 팔리는 그림 : RA Summer Exhibition 2025
해마다 썸머 엑시비션에 갈 때면 팔리는 그림에 대해 생각한다. 반대로 팔리지 않는 그림도 살핀다. 상업 ...
런던 여름 장바구니
여름이 오면, 장바구니는 날씨를 가장 솔직하게 반영한다. 무더운 날씨에 가장 손쉬운 상차림은 냉장고에서...
수영에 대한 모든 것 : 런던 디자인 뮤지엄
런던이 덥다. 몇 해 반복되니까 이 생소한 기후변화도 이제 받아들일 때가 되었지만 에어컨 시설이 드문 도...
2025년 독일 여행
기억이 희미해질까 봐 런던으로 돌아오자마자 쓰는 글이다. 마지막 독일 여행이 2022년 늦여름으로 함부르...
저자극 독일 산책
가벼운 산책처럼 천천히 걸어들어가는 독일의 자연 강, 들판, 하천, 호수, 숲, 연못이 한데 어우러져있었다...
독일식 아침식사
열흘 넘게 먹는데 질리지 않는 독일식 아침식사. 물론 주말에는 달콤한 팬케이크 Laugenstange Vollkornb...
RA Summer Exhibition 2025
클래식 음악 축제 Proms와 함께 런던의 여름을 알리는 또 다른 이벤트는 RA Summer Exhibition 17 J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