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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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4주차 (feat. 게으른 나)
첫 임신인데 12월 초에 마지막으로 쓰고 2월 말에 쓰는 나도 참 대단하다ㅋㅋㅋㅋㅋㅋ 언제 볼지 모르므로 ...
25-28주차
25주차 토요일에 오른쪽 배가 묵직한 느낌이 들더니 일요일 자기 전까지 그 통증이 가길래 응급실에라도 가...
20200217-20200223
화요일 출근길. 이제 덜 캄캄하다.금요일토요일 오전토요일 오후일요일 서...
20200210-20200216
수요일의 하늘금요일의 하늘 (으악 미세먼지ㅠㅠ)토요일의 하늘일요일의 하늘 저 멀리 멋들어진 설산...
20200127-20200202
이번주의 하늘.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가는 길. 시청에 스케이트장! 이른 아침이었는데도...
20200203-20200209
이 풍경도 볼 날이 얼마 안남았구나... 늦어도 4월 말 이사 예정!! 올수리한 우리집... 내놓은지 한달 반? ...
20200120-20200126
1월 23일1월 24일1월 25일 야탑 스시선. 간만에 남편이랑 먹으러 갔다...
20191228-20191231 : 두둥 제주도 태교여행 마지막날
어느덧 마지막 날ㅜㅜ 그렇게 돌아다녔음에도 항상 아쉬운 마지막.. 사실 어제 오후에 몸살기...
20191228-20191231 : 두둥 제주도 태교여행 셋째날 - 우도
셋째날도 불태웠다.... 태교여행 맞고요... 서귀포 칼호텔의 마운틴뷰. 아마 오른쪽의 저 산이 한라...
20200113-20200119
임당 재검 받으러 병원 가는 날ㅠㅠ 내가 다니는 곽산부인과. 이제는 누가봐도 배가 나왔는데 억울하게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