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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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6박 8일 라오스] 4일차 * 방비엥 짚라인은 TCK에서!: 내 생애 첫 짚라인 도전!
이번 포스팅은 다소 많은 사진과 움짤, 그리고 동영상이 있어 스크롤 압박이 있을 수 있으니 양해바랍니다....
[나홀로 6박 8일 라오스] 3일차 * 방비엥 신닷 카올리 맛집 피핑쏨!: <꽃보다 청춘 라오스편> 맛집, 한국식 삼겹살과 샤브샤브를 한 번에!
아 진짜 너무 배고파. 그도 그럴 것이 오후 내내 블루라군 1, 2, 3을 다니면서 어릴 때도 이만큼 놀지 않았...
[매일의 온도] 2018년 02월 둘째 주
2018년 2월 12일 월요일 새로운 맛집을 발견했다고 키득거리며 좋아할 수 있는 그런 소소한 즐거움 속에서 ...
[매일의 온도] 2018년 02월 첫째 주
2018년 2월 5일 월요일 알 수 없는 눈 앞의 일을 그렇게 함께 나누었더니 마냥 흐리기만 했던 일들이 조금...
[나홀로 6박 8일 라오스] 3일차 * 방비엥 블루라군 1: 라오스 랜드마크 블루라군! 그리고 라오스 건기에 만나는 소나기
드디어 가보는구나, 방비엥의 랜드마크! 라오스로 여행을 간다고하면 흔히 떠올리는 곳이 있다. 바로, 방비...
[나홀로 6박 8일 라오스] 3일차 * 방비엥 블루라군 3 시크릿 라군: 물놀이엔 역시 라면이지! 식사도 할 수 있는 블루라군 3
*이번 블루라군 3 포스팅은 신나게 노느라 찍어 놓은 사진이 부족하여 <KBS 배틀트립>의 영상을 ...
[나홀로 6박 8일 라오스] 3일차 * 방비엥 블루라군 2: 지상낙원이 바로 이곳에!
드디어 블루라군 투어 첫 번째 목적지에 도착! 블루라군 2 Blue Lagoon 2 반나절 빌린 툭툭을 타고 한참...
[매일의 온도] 2018년 01월 다섯째 주
2018년 1월 29일 월요일 마음이 촉촉해져 오는 귀여운 카드 뒤의 메시지 덕분에 아쉬운 미소로 시작하게되...
[나홀로 6박 8일 라오스] 3일차 * I ♥ Vang Vieng 숨은 포토 스팟: 방비엥 기념 사진 찍기 좋은 곳과 블루라군 투어 팁까지
우리 숙소에 문제가 있어서 그러는데 잠깐 다녀와도 될까? 튜빙을 같이 즐기던 일행 중 자매가 있었는데 지...
[나홀로 6박 8일 라오스] 3일차 * 방비엥 동굴 튜빙 후에 즐기는 달콤한 라오스식 로띠: 금강산도 식후경? 방비엥도 식후경!
꼬끼오오오오~ 알람 소리보다 먼저 듣고 깬 소리는 바로 옆에서 우는 듯한 닭이 아침을 밝히는 소리.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