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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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온도] 2018년 5월 첫째 주
2018년 5월 7일 월요일 카네이션 보다는 작은 화분을 더 좋아하시는 내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부모님. ...
[경사났네] 블루투스 이어폰 제이버드 런 포스팅이 [네이버 테크] 메인에 올라간대요!
어머 이게 무슨 일이야! 요즘 너무너무너무너무 바빠서 블로그도 제대로 못 돌보고있었는데 (언제는 제대로...
[매일의 온도] 2018년 4월 다섯째 주
2018년 4월 30일 월요일 마지막 커피가 정말 마지막이 된 것 같았다. 어쩌면 그 동안 한쪽 마음에 자리잡던...
[매일의 온도] 2018년 4월 넷째 주
2018년 4월 23일 월요일 밥 한끼가 대체 뭐라고 작은 것에도 주저하는지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데. 2018...
[매일의 온도] 2018년 4월 셋째 주
2018년 4월 16일 월요일 드디어 도착한 패키지. 처음 받는 것도 아니면서 패키지를 개봉하는 순간만큼은 언...
[매일의 온도] 2018년 4월 둘째 주
2018년 4월 9일 월요일 뜻밖의 기회 덕분에 맞이한 푸짐한 한 상. 자꾸만 오물거리게되는 한 입마다 푸짐한...
[매일의 온도] 2018년 4월 첫째 주
2018년 4월 2일 월요일 생각지도 못한 축하에 그 기쁜 마음 다 표현도 못하고 그렇게 꾹꾹 눌러가며 웃었다...
[매일의 온도] 2018년 3월 넷째 주
2018년 3월 26일 월요일 가끔은 아주 작은 센스 하나에 종일 미소짓게 된다. 살포시 얹어진 딸기가 뭐그리 ...
[매일의 온도] 2018년 3월 셋째 주
2018년 3월 19일 월요일 오물거리며 한참을 먹다가 내가 초콜릿을 먹고 있는 건지 대체 무엇을 먹고 있는 ...
[매일의 온도] 2018년 3월 둘째 주
2018년 3월 12일 월요일 이렇게 두툼한 햄버거를 얼마만에 먹는지. 한 입 크게 물어 입안 가득 채워지는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