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8
출처
하미나, 『아무튼, 잠수(힘을 줘서 움켜잡을 수 없는 게 바다였다)』
읽는 내내 바다 내음이 연상되고, 잠수할 때 귓가에 들리던 '꼬로록' 소리가 생각나던 책. 총 20...
서박하, 『소비단식 일기』
총 249쪽의 ebook으로 읽었다. 단순히 소비를 줄이기 위함보다는 조금 더 현명하고 가치있는 소비를 하고 ...
오희라, 『아무튼, 타투(어쩌면 나는 나를 더 사랑하고 싶어서)』
총 151쪽의 ebook으로 읽었다. 편견에서 비롯된 차별을 없애자는 사회적 분위기가 생겨나고, 말 한마디도 ...
양다솔, 『아무튼, 친구(그들이 뿜어내는 빛과 그늘에 가려지는 것이 나는 무척 좋았다)』
총 152쪽의 ebook으로 읽었다. 그는 인생의 무작위성에 대해 알고 있었다. 삶은 개연성 없는 소설 같았다. ...
나를 위한, 타인을 위한
20240805(월) 혼자 점심. 아빠랑 늦은 저녁. 전날 물놀이+음주의 여파로 피곤해서 하루 종일 헤롱헤롱했더...
오지은, 『아무튼, 영양제(영양제 먹었니?)』
총 145쪽의 이북으로 읽었다. 시중에 칼마디(칼슘+마그네슘+비타민D) 조합으로 제법 많이 판매되고 있지않...
스페셜 포토덤프 - 1. 읽을 거리
yes24 크레마 클럽을 결제하고, 조금이라도 흥미로워 보이는 대로 읽을거리를 쟁여뒀더니 든든. 이 책 저책...
요조, 『아무튼, 떡볶이('이건 맛있는 떡볶이다'라는 확신이 왔다)』
어린 시절, 요조의 'My Name is Yozoh' / '좋아해' / '아 외로워' / &#x...
주한나, 『아무튼, 정리(엔트로피에 쓸려 가지 않기 위하여)』
이것은 외국어 배우기나 다이어트와 같아서, 어떤 날은 별 어려움 없이 잘하고 있다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
김혼비, 『다정소감』
총 249쪽의 ebook으로 읽었다. 프롤로그 어쩌면 그래서 가장 좋아하는 색깔이 보라색인지도 모르겠다. 뜨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