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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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월(2)
제법 그럴듯 하지만 자세히 보면 뭔가 우당탕 어설프다. 그래도 멀리서 보면 나름 뿌듯하다. 아 그런데 아...
2022.12월 (1)
나름 의미를 부여 하고 싶어서 망설이던 일을 용기를 내서 결정했다. 작년 12월은 그 이후로 여러 소회와 ...
[2022 마이 블로그 리포트] 올해 활동 데이터로 알아보는 2022 나의 블로그 리듬
행복했댜
11/28~12/4(라이틀리 참치김치 볶음밥,채담카레, 풀무원 두부텐더, 에그 타르트, 카타르월드컵,스타벅스 오로라 캐모마일 릴렉서)
우와 그래도 나 주간일기 챌린지 마무리 했다 뭔가 뿌듯한데 나 자신 칭찬해 해이해지기 쉬운 요즘 다운 사...
11/21~11/27(알배추찜, 알배추전골,미스마플, 경양식 돈까스, 카페투어)
필사하려고 퇴근하고 스벅 갔었는데 정작 필요한 것은 두고 와서 헛탕친 날 당근 삑삑이와 마루 빠나난 삑...
문화역서울 284 11월 재즈살롱, 프리츠 한센 전시, 달걀 말이 김밥, 로제 링귀니면 파스타, 감바스, 크림치킨도리아,멕시카나 반반 치킨,뱅쇼,진저라떼
요즘 내 마음이다 연말이 다가오니 또 분주해지고 마음이 싱숭생숭하다. 그러니 일년 동안 좀 살 잘지 그랬...
뒤죽박죽 11월 둘째 주
갑자기 오뚜기 스파게티 라면이 먹고 싶었는데 집 근처 슈퍼에는 없었다. 그래서 쿠팡으로 시켜서 냠냠 엄...
10/17~10/23 별 일 없이 산다. 돼지런한 일상(우동,카레우동,채담카레, 헬스앤뷰티 닭가슴살, 날씨 눈치싸움 실패)
이번주에는 딱히 뭐가 없었다? ㅋㅋㅋ정신 안차려짐 ㅋㅋㅋ 초반에 식단하려고했다가 다시 멸망의 반복(웃...
10/03~10/09(연휴,아인슈페너,찰떡아이스 초코,집들이)
3일 개천절에는 엄마와 오랜만에 식사. 보리밥 정식에 해물파전 추가해서 먹었다. 사실 중간부터 배가 차긴...
9/26~10/2(고사리 파스타, 청청원 라이틀리 매콤해물곤약 볶음밥, 헬스앤뷰티 닭가슴살, 솥밥,청청원 라이틀리 갈릭 야채 볶음밥, PMS, 대자연 시작)
고사리 나물 털어서 들기름 파스타 단탄지 균형 안맞는거 같아서 추가한 달걀(뻔뻔) 아 모르겠다 내 식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