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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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시호일(日日是好日), 문수산 법륜사 템플 스테이 후기 -2 ( feat. 디지털 디톡스)
2편 쓰기까지 너무 오래 걸렸다. 요즘 너무 바빠서 노트북 앞에 앉아 뭔가를 쓸 시간이 별로 없어 아침에 ...
홍대 츠케멘 강자 <멘타카무쇼> & 프렌치 감성 풍부 카페 <펭페르뒤 연남>
뮤지컬도 보고 다도 수업도 듣고 제법 바빴던 주말 서경수 알라딘은 너무 좋았지만, 역시나 디즈니 뮤지컬...
일일시호일(日日是好日), 문수산 법륜사 템플 스테이 후기 -1
템플스테이에 관심 가진 건 벌써 몇 년째였다. 예전 회사 동료 중 템플 스테이를 매년 주기적으로 가는 사...
행궁동 <라프란스>에서의 분위기 있는 런치와 초여름의 수원 나들이
오랜만에 수원에서 브런치를 하기로 했다. 평소에도 수원 놀러가는 걸 좋아하는데, 사는 곳에서 엄청 멀지 ...
이 시점, 우리에게 필요한 리더란 누구인가 <콘클라베>
Certainty is the deadly enemy of the tolerance. <콘클라베>가 극장가에서 내렸을까봐 걱정했는데...
확인필수 겨울왕국 접수 완료! 꼬마 스키어를 위한 최고의 스키 바지 리뷰395
CRVF667 확인필수 겨울왕국 접수 완료! 꼬마 스키어를 위한 최고의 스키 바지 리뷰 안녕하세요~ 혜택 ...
당신이 남긴 그 시간은 결코 헛되지 않았습니다, <그 개와 혁명> <마음 깊은 숨>
예소연 작가는 이동진의 ‘파이아키아’에서 소개된 이래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최대한 스포일러 당하고...
더없이 축축한 하드보일드 <파과>와 영화 <파과>
구병모 소설은 그간 이상하게 손이 잘 안 갔는데, 뭐 특별한 이유는 없었다. 소설이 또 너무 평이하면 손이...
외국인이 일본 야키토리 코스를 체험하기 좋은, 도쿄 <테루스미>
벌써 다녀온지 한달이 가까이 되니까, 기억이 흐려진다. 더 기억이 없어지기 전에 꼭 올리고 싶었던 곳. 스...
장인정신이 느껴지는 도쿄 멘 후지사키(Men Fujisaki, 麺 ふじさき)
맛집을 많이 알고 있는 지인이 있으면 참 좋다. 특히 해외에 갔을 때는 든든하기 그지 없다. 20살 무렵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