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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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급 하락
어제부터 목어깨등이 너무 아프다. 잠을 잘못 잤을 때처럼, 담 걸린 것처럼 아프다. 그래서 그런 건지 더워...
[속기/D+79] 연설130자 - 2/3
2025.06.09 D+79 연설130자(8급) 두번째 파일 듣치. 이번 판도 망했네 싶었는데 90% 넘어서 놀람. 이렇게 ...
[속기/D+74] 연설130자 - 1/3
2025.06.04 D+74 연130자 첫번째 파일 듣치 90% 이상 완료 130자 되니까 약어든 연설이든 확 어려워졌다. ...
250604 새벽5시
어제 목·어깨 때문에 머리까지 너무 아프고 피곤해서 결국 또 진통제 먹고 12시30분쯤에 잠자리에 누웠다. ...
[공기업] 김재호 회계원리, 어려워요T-T
29강밖에 안되지만 하루에 한 강 이상 듣기가 벅찼다. 1시간 강의 들으면 2시간 걸린다; 종합문제 풀 때쯤 ...
250529 강제 쉬는 날 + 외모
with PMS 언제인가부터 PMS로 목어깨통증이 생겼다. 증상은 나이마다 조금씩 달랐는데 최근 몇년간은...
[속기/D+66] 연설120자 完 : 회생
2025.05.27 D+66 : 연120자 完 첫번째 파일에서 무려 12일이나 걸렸다. 90% 나온 것도 겨우겨우 꾸역꾸역 ...
공기업 NCS 문제집 - 앞으로 풀 것들만 정리
① 해커스 통합 기본서(2025년) 모듈+피듈+피셋 통합 기본서 필수과목(의수문자)과 전략과목이 기본 분철돼...
확신없는 노력
이 노력들이 물거품이 될까봐 두렵다. 내가 한 모든 것들이 아무것도 아닌 게 될까봐.
혼자 사는 건 좋은데 여전히 청소는 난제
1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화장실 청소와 음식물 쓰레기 처리는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다. 제에에에발 막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