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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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82~284]돈키 회식/나카자키쵸, 古着 득템
23.11.24(금) 오늘은 일 끝나고 돈키 사람들이랑 한 잔하러 갔다~ 내 사랑 토리키 치즈튀김이랑 한입 먹어...
[D+278~281] 유니바 첫출근(약간 절망)/콘비니 니꾸만/휴일
23.11.20(월) 오랜만에 새벽 출근 넘 힘든 것... 도대체 5개월 동안 어떻게 주 4일 7시 출근을 했던 거지.....
[D+243~247] 미츠비시 계좌개설 성공/크림스튜(?)/イライラする近頃。。
23.10.16(월) 오늘은 극악 스틸트 역시 사이버보다 극악이 훨씬 편하다. 알고보니 다들 그렇게 생각해서 극...
[D+236~242] 이러니 내가 욕을 안 하고 배겨? 人生山あり谷あり
23.10.09(월) 11시반에 끝난 날.. 텐노지 도착하니까 이미 12시반ㅠㅠ 택시비를 주긴 하는데 텐노지까지는 ...
[D+227~228] 日韓交流おまつり 봉사활동
23.09.30(토) 아침에 가는 길에 본 신사 한 번 가볼까 했는데 역시나 못 갔다..ㅎ 드디어 도착한 봉사활동 ...
[D+209~213] 내가 만든 나폴리탄 맛있음/파견회사 면접 봄
23.09.12(화) 소중한 휴일! 사실 할 일 없음ㅋㅋ 해가 중천일 때까지 자다가 스멀스멀 일어나서 밥부터 먹...
[D+194~197] 쭈삼/8월 끝! 호텔 알바도 끝!!
23.08.28(월) 그냥 즐겁게 알바한 날 이번주 호텔 마지막이다..!! 조금만 더 힘내자!! 아, 근데 호텔 명찰 ...
50문답
1. 내 이름의 만족도 어렸을 땐 너무 흔한 이름이고, 이름 뜻도 약간 일단 이름을 짓고 나중에 갖다 붙인 ...
[D+162~164] 밥 먹고, 일하고, 쉬고
23.07.27(목) 돈키 끝나고 나오니까 완전 이상야릇한 날씨.. 하늘은 주황색+보라색에 하늘은 보이는데 비오...
[이건 마루-시공후기] GENA Texture Chevron(제나 텍스처 쉐브론) "꿈꾸는 화이트 인테리어"
안녕하세요 이건 홀딩스입니다 : D 오늘의 시공사례는 이건마루의 천연마루 중 GENA Texture Chev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