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자평] 인문학 독자를 위한 금강경

2025.07.29

내가 나 자신과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지 못할 수 있다. 모든 것은 변하며, 어떤 불변의 실체가 없다. 그러니 그 어떤 것에도 집착하지 말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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