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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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17일 오후 11시 1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에릭 사티, 그리고 반 고흐. 이 두 사람은 어떤 생각을 하고 살았을까. 나름대로 잘 지냈을지. 아니면 모질...
2017년 1월 18일 오후 11시 27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좀 늦은 신년목표를 정해본다. 아재 안되기. 꼰대 안되기.
2017년 1월 14일 오전 0시 5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낯선 땅에 홀로 섰을때 세상의 시선은 야멸차게만 느껴졌을 것이고, 혹독한 겨울은 소중한 사람들의 ...
2017년 1월 12일 오전 0시 58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일기 오랜만. 늙어간다. 또는, 철들어간다. 여러모로. 그 뿐.
2016년 10월 19일 오후 11시 44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손에 꼽을 정도의 소수 걸작을 작곡한 모짜르트는 600여 곡, 베토벤은 650곡, 바흐는 1,000곡 이상 ...
2016년 9월 22일 오전 0시 28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함께할수록 좋은 사람들. 그런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고 나면 옷 여기저기에 행복이 묻는다. 털수록 번...
9월 4일 일요일
서울역에서 플란넬셔츠와, 패턴이 예쁜 니트를 사서 울산에 내려왔더니. 여긴 왜때문에 아직 여름이지.
2016년 8월 28일 오후 7시 4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 것이 있었다. 취직하고 국내아동에게 후원하는 것. 해서, 온전한 월급이 들어...
2016년 8월 22일 오전 0시 13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학생때만해도 단순, 무식, 긍정 세 가지 키워드만으로 살았었는데. 생각없이 인생 즐기며 살던...
2016년 8월 7일 오후 10시 53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1달간 정말 즐거웠다. 다시는 모두가 모이기 힘들 16년도 동기들과의 즐거운 시간. 그 중에서도,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