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9
출처
유일한 취미생활
방 한 켠에 술장을 갖춰두고, 한 병 한 병 사모으다보니 제법 구색이 갖춰졌다. 그럼에도 사고 싶은 것들 ...
2022년 11월 25일 오후 11시 45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10년 전만 해도 내 이야기를 하는 노래들이 그리 즐거웠는데, 어느샌가 내 이야기를 하는 곡들이 서글퍼진...
2018년 1월 22일 오전 0시 20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돌이켜보면 정말 행복한 대학생활이었다. 한 해 한 해 빠짐없이 추억이 있었고 행복이 자리한다. 웃기도, ...
2018년 1월 16일 오후 10시 33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어느, 별이 밝은 날. 하늘나라로 돌아간다. 누군가 내게 '너는 무얼하다 왔니-' 라고 물으면&nb...
2017년 10월 8일 오전 1시 21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남을 행복하게 할 줄 알고 행복이 뭔지 아는 사람이 되고 싶다. 깊이 고민해보고 깊어져야지.
2017년 8월 17일 오후 11시 1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에릭 사티, 그리고 반 고흐. 이 두 사람은 어떤 생각을 하고 살았을까. 나름대로 잘 지냈을지. 아니면 모질...
2017년 1월 18일 오후 11시 27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좀 늦은 신년목표를 정해본다. 아재 안되기. 꼰대 안되기.
2017년 1월 14일 오전 0시 5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낯선 땅에 홀로 섰을때 세상의 시선은 야멸차게만 느껴졌을 것이고, 혹독한 겨울은 소중한 사람들의 ...
2017년 1월 12일 오전 0시 58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일기 오랜만. 늙어간다. 또는, 철들어간다. 여러모로. 그 뿐.
2016년 10월 19일 오후 11시 44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손에 꼽을 정도의 소수 걸작을 작곡한 모짜르트는 600여 곡, 베토벤은 650곡, 바흐는 1,000곡 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