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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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숙 <외딴방>필사
열일곱,열여덟의 내가 사랑했던 신경숙의 소설 <외딴방>을 다시 읽었다. 마음 속 가득 차있던 깊은 ...
아버지
아버지를 생각한다. 배호의 노래와 청자담배를.. 사락사락 연필을 깎고 반지르한 달력으로 교과서를 싸던 ...
한번에 한 사람이 된다는 건 충분히 좋은 일
갑자기 뭔가 그려보고 싶어져 어린이의 56색 색연필을 꺼내온다. 나무식탁에 앉아 레몬사탕 하나를 입에 물...
평온은 귀하고/ 흐릿한 나를 견디는 법
요즘 아침에 일어나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밤새 무슨 일이 없었나 뉴스를 살펴보는 것이다. 언제까지 이렇게...
필사책 추천/하루 한편 우리 한시-박동욱/빅퀘스천
빅퀘스천에서 책을 지원받아 주간심송 친구들과 함께 필사합니다. 얼마전 좋은 벗이 된 책 한권을 소개한다...
[주간심송]하루 한편 우리 한시-박동욱/빅퀘스천
빅퀘스천에서 책을 지원받아 주간심송 친구들과 함께 필사합니다. 이번에 좋은 기회로 박동욱 작가님의 <...
추위는 싫지만 이 노래 들으려고 겨울을 기다리지
Your Eyes -Hoody후디(feat.박재범 이른 아침에 잠에서 깰 때면 네 두 눈을 생각해 꿈속에서도 맞추어 ...
나의 10대에 그래도 전람회가 있어 다행이었습니다
그 흙냄새 있잖아 거기엔 뭔지 모를 아늑함이 있거든 전람회-향수 (1994) 내가 살아온 작은 세상은 어릴적 ...
[주간심송서평]인생은 막걸리에 사이다 살짝/장경자
인생은 막걸리에 사이다 살짝 장경자 지음 어렸을때 내 나이 마흔 정도면 대단까지는 아니어도 뭔가 다른 ...
창밖을 봐~ 눈이 와~❄️❄️지누-엉뚱한 상상
여러부운~~ 첫눈이 왔어요~~~ 모두 따숩게 입고 조심해서 출근하세요~ 창밖을 봐~눈이 와~~❄️❄️ 지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