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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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을 셔링 북커버 핑크 색상 예약구매 후기
https://www.instagram.com/haeul_kr/ 책을 많이 읽지만 들고 다니면서 읽는 편은 아니었다. 그런데 이번에...
끈기의 말들 : 능동적인 삶을 살아가는 비법
아이가 제대로 걸을 수 있을 때까지는 몇 천번 몇 만번을 넘어져야한다고 한다. 아이는 온전히 자신의 힘으...
레이니75 설묵축 아이스화이트 직구 사용 후기
PC로 글을 쓰다보면 자연스럽게 키보드에 관심이 간다. 원래는 한성에서 나온 무접점 키보드를 썼으나 축...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 고요하고 처절한 시인의 노래
어느 평범한 저녁이었다. 밥 먹고 티비를 보고 있는데 갑자기 뉴스 속보라고 커다란 자막이 떴다. 한강 작...
곤충극장 : 살아있기만 해도 가치있는 것이 인생!
체코의 극작가 카렐 차페크의 곤충극장을 읽었다. 체코의 작가는 카프카 밖에 몰랐는데, 이번에 알게 되어 ...
더 디너 : 영화가 기대되는 원작 소설의 힘
원래는 더 디너 라는 소설에 큰 관심이 없었다. 이번에 개봉한다는 영화 보통의 가족도 그냥 그랬다. 그런...
송도 오크우드 호텔 피트니스 헬스 이용 방법 후기
송도 오크우드 호텔에 묵은 다음날 아침 전날 부페에서 먹은 것이 아직도 소화가 안되었다. 잘 먹고 배도 ...
오래된 신들이 섬에 내려오시니 : 옛날과 현재가 만나면
우리나라 장르소설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괴이학회에 대해 한번쯤 들어봤을 것이라 생각한다. 괴이학회...
푸르게 빛나는 : 공포는 불안을 먹고 자란다
모든 공포는 불안에서부터 시작한다. 공포는 불안을 먹고 자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오죽하면 사람들의...
빵야 : 평화를 노래하고 싶은 지친 생을 위로하며
새 학기가 될때마다 국어 교과서를 받아들면 항상 그 안에 무슨 이야기가 실려있나 체크한다. 시와 소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