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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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 내용을 다 까먹게 만든 최악의 CS
https://www.postype.com/@mpsassociation/goods/16083296 나폴리탄 괴담 이라는 장르가 있다. 가전제품 설...
[소설] 소년이 온다 : 지금도 여전히 슬프면 안되는 거잖아요
지난 가을 창비 북클럽을 가입했다. 책을 몇 권 보내주고 끝인 줄 알았는데 온라인 책읽기 미션을 한다고 ...
[영화] 위키드 : 화려하고 즐겁지만 이상하게 슬픈 오즈의 세상
나에게 위키드는 뮤지컬로 더 익숙한 작품이다. 10여년 전 한국에서 초연했을 때 잠실까지 가서 옥주현 엘...
복수의 여신 : 어떻게 불려도 당신의 위대함은 가려지지 않는다
이제 여성서사는 문학의 트렌드를 넘어 반드시 있어야 하는 어떤 요소가 된 것 같다. 남성들이 모든 것을 ...
하을 셔링 북커버 핑크 색상 예약구매 후기
https://www.instagram.com/haeul_kr/ 책을 많이 읽지만 들고 다니면서 읽는 편은 아니었다. 그런데 이번에...
끈기의 말들 : 능동적인 삶을 살아가는 비법
아이가 제대로 걸을 수 있을 때까지는 몇 천번 몇 만번을 넘어져야한다고 한다. 아이는 온전히 자신의 힘으...
레이니75 설묵축 아이스화이트 직구 사용 후기
PC로 글을 쓰다보면 자연스럽게 키보드에 관심이 간다. 원래는 한성에서 나온 무접점 키보드를 썼으나 축...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 고요하고 처절한 시인의 노래
어느 평범한 저녁이었다. 밥 먹고 티비를 보고 있는데 갑자기 뉴스 속보라고 커다란 자막이 떴다. 한강 작...
곤충극장 : 살아있기만 해도 가치있는 것이 인생!
체코의 극작가 카렐 차페크의 곤충극장을 읽었다. 체코의 작가는 카프카 밖에 몰랐는데, 이번에 알게 되어 ...
더 디너 : 영화가 기대되는 원작 소설의 힘
원래는 더 디너 라는 소설에 큰 관심이 없었다. 이번에 개봉한다는 영화 보통의 가족도 그냥 그랬다.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