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9
출처
밤샘
밤을 샜다. 예전에 취준하면서 자기소개서를 몰아서 쓰거나 불안함에 잠이 안 와서 간혹 밤을 새곤 했는데,...
한 달치 직장인 일상모음
하이요 공갈빵같은 한 달치 직장인 일상모음 공유드립니다. 왜 '공갈빵같은'이냐? 말이 한 달이...
싱가포르 9일차.. 부터는 생각이 잘 안 나는 사람
내 인사말이 뭐였지.. 아, 하이요 출장 갔다온지 벌써 한 달이나 지났습니다. 그럼에도 이 글을 아직도 쓰...
싱가포르 8일차에 이태원에 간 사람
싱가포르 8일차,.. 해외출장에서 월요병이 생겼습니다. 이번 게시글은 내용이 매우 짧습니다. 7일차는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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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상대의 행복을 바라는 것, 그의 앞날을 응원하는 것. 오랜 시간이 지나, 이런 마음...
최근에 마주한 이상한 상황들
흠.. 01/12 ~ 01/23 출장 + 9일간의 연휴를 즐기고 평소와 다름없이 출근을 하고 있는데, 최근에 이상한 상...
지난 글에 대한 짧은 자가 피드백
최고의 생각의자는 출퇴근길의 운전석. 다만, 07시 출근 ~ 16시 퇴근을 하니 차가 막히질 않아서 생각할 수...
싱가포르 6일차에 마리나 베이 두 번 간 사람
슬슬 밀린 내용 끌어오기가 귀찮은데.. 임시저장도 하고 스스로 업로드 하기로 다짐은 했으니 써보겠습니다...
1월의 느낀점들
상대방을 설득하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 설득을 잘 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패기와 정확한 논리가 필...
400번째 글
어쩌다보니.. 글을 400개나 써버렸다. 절반 이상이 쓸데없는 소리인 것 같은데.. 아주 가끔 부정이 나를 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