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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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주차 일기
매주 성실히 쓰다가 한번 빼먹으니 바로 의욕상실해버려서 매주 안써버리는 나 ㅋㅋ 캉캉 낮잠 잘 때 다시 ...
프롤로그
어쩌다보니 그리스 아테네로 학회 참석 and 발표를 하러 가게되었다. 올해초 목표라고 끼적거린 메모지에 ...
10월 막주
주간일기 열심히 쓰다가 한주 빼먹고나니 의지가 푸슈슉 꺼져버렸네 그래도 기록해야지!! 아름다운 가을 그...
10월 3주차 일기
/ 춘천 출장이었다. 어떻게 가야할까 고민고민하다가 자차로 운전해서 춘천행 처음으로 서울양양고속도로도...
휴대용 유모차_잉글레시나 퀴드2
#휴대용유모차 #휴대용유모차추천 잉글레시나 트릴로지 사용하다가 돌 지난 후에 휴대용 유모차 살까 트라...
10월 첫번째 일기
9월 마지막주 돌아오는 연휴에 아무 계획이 없던 우리 남편과 나는 어디 놀러갈 곳 없나 서칭을 계속 하고 ...
9월 마지막주 일기
날씨가 아침저녁은 쌀쌀하다 낮은 여름인가 싶을 정도로 조금 덥기도하다. / 이번주엔 학교에서 인터뷰를 ...
9월 3주차 일기
무난히 지나간 이번주 드디어 그리스 행 항공권이 발권돼따 ㄷㄷㄷ 이제 열심히 해야하는데 멍..하네 흑흑 ...
9월 둘째주 일기
/ 추석 시댁-친정 코스 돌고 연휴 마지막날엔 노래부르던 동물원행 서울대공원이 그나마 동물에게 미안한 ...
9월 첫 일기
/ 9월 2일 마감이었던 리뷰는 가까스로 제출 완료 이번 경험을 계기로 리뷰어에 감사한 마음을 가지기로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