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30
출처
기억을 걷는 시간..?
부지런히 달려서 드디어 2023년 마지막에 도착을 했네요~ 12월의 첫날엔 연남동에 새로 생긴 블루보틀 참을...
11월. 이제 한달 남았다 2023~
11월의 첫날은 언니가 선물해준 예쁜 꽃으로 열어봅니다. 노랑이랑 보라조합은 실패할리 없쥐이. 항상 브레...
2024, 10월입니다!
10월의 둘째날은 미선언니랑 연희동 데이트. 좋아하는 매뉴팩트커피 들려서 언니랑 라떼 한잔씩 테이크아웃...
동번서번 9월 일기.
코발비 촬영이 있던 날. 우당탕탕 분주한 오빠의 실시간을 전달 받았댜. 언니 매장에 귀여운 삼총사. 저 화...
우당탕탕 행복한 8월 모음zip.
여행다녀오느라 바쁜 휴가 일정을 마무리하고 이제 현실로 복귀 할 시간. 그럼에도 요모조모 즐거웠던 8월 ...
담양이랑 전주랑 대전이랑-
하늘이 예술인 날. 아빠랑 엄마랑 오빠랑 떠난 전주여행을 떠났어요- 휴게소 들려 라면 완샷하고. 코피한잔...
고마츠로 떠나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오빠랑 고마쯔 여행 가는 날. 오빠의 사업 모임에서 가족 동반으로 일본을 간다고 할 때...
다소 긴 여름날의 기록.
오사카 여행에서 돌아온 다음 날부터 열심히 열심히 일했지요. 언니가 사다 준 달달구리 수박쥬스도 마시고...
오사카 마지막 날임둉.
숙소에서 머무는 내내 로비 들어설때마다 향이 너무 좋아서 디퓨저 구매 가능한지 꼭꼭 물어봐야지 했는데....
오사카에서 셋째날은 나라로.
오늘의 오오티디 되시겠어용. 티셔츠는 올 여름 가장 잘 샀다 싶은 에토스. 청바지는 타낫인데 살때만 해도...